⏳ 남은 횟수

벚꽃도, 명절도, 부모님과의 저녁도 —
무한하지 않아서 소중합니다. 몇 번 남았는지 세어봤어요.

통계청 생명표 평균 기준의 대략치예요. 겁주려는 게 아니라, 아끼려는 계산입니다.